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외 에서 살면서 벌이는 불륜을 어디 까지 참아야 되는지.

12345 |2019.09.21 13:05
조회 1,522 |추천 1

해외 에 취업 해서 살고 있습니다.

같은 직장에서 해외로 파견 나와 있는 사람들도 많은 회사 입니다.

이 말도 안되는 불륜 커플 은 각자의 가정 이 있었던 사람들이 었으나, 한국에서 사내에서 바람피다 걸려서 따로 해외로 발령 받아 나온커플 이라고 이미 유명한 바람 역사 가 있는 커플입니다.

문제는 이 커플이 다시 해외에서 만나 동거를 하면서  한쪽의 자녀학교 문제에 깊게 관여를 하고

- 관여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본인 자식은 아니어도 본인 자식 보다 애정이 있으니 그럴수있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정작 본인 카톡 프사는 한국에 있는 본인 자식들 사진 입니다.-  

정말 못 견디겠는것은  상대방 자녀의 학부모 단톡방에 아주 무례하고 무식한 막말로 하루 종일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본인이 누구 부모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떳떳하지 못하게 살면서 모르는 사람 들 이 있는 곳에선 원래 부부였던척 보호자 인척  살아가는 이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기본적인 양심과 상식이 전혀 없는 이 동료 랍시고 이런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들과 해외에서  같은 회사 에서 근무 를 하는 이 현실이 너무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본인 일만 잘하면 그만 아니냐고 하겠지만.사람으로서 그런 행태를 보고 있자면 역겨움이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저 또한 올바른 선비 정신으로 사는 사람은 아니지만, 한국에 각자의 배우자가 있는채로  어떻게 저렇살수 있는지. 또 그런 가정에서 사는  한쪽의 자식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을  배우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해외 주재원 사생활에  대한 정상적인  기준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 불륜 동거 에 대한 관리가 전혀 없나요?

 

얼굴을 볼때 마다 학부모 단톡방에 무례한 글을 올리는것을 볼때마다.

이곳을 선택해서 근무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제일 원망 스러워 집니다.

어떻게 참고 회사 생활을 버텨야 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