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길냥이 봤는데 길냥이 같지가 않다고 글쓴 사람인데
진짜 길냥이가 아니었어 오늘 그근처 지나는데 그 고양이 또 봤는데 살이 엄청 빠져있더라 그리고 그 고양이 아는 분이 계시더라고 근데 그 고양이가 3~4개월전부터 떠돌았대 버려진 고양이라고.. 사람도 엄청 잘따르고 계속 울어대서 길냥이 아닐거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버려진 고양이일줄은 몰랐어 근데 누가 계속 밥은 주고 계시대 어떤 남자분이 말린 생선? 같은것도 주고 계시더라구 너무 다행이야 3주만에 본건데 그 자리에 있는거 보면 고양이는 그 주변에서 안벗어나나봐 간식 먹고 있어서 어딜 데려가지는 못했어 나중에 보면 또 후기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