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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중국 대표 격파 결승 진출.

ㅇㅇ |2019.09.21 20:14
조회 6 |추천 0

한국 대표 출전 서울SK나이츠 4강서 저장광샤라리온스 꺽고 3전 전승 결승 진출

 

서울SK나이츠 새용병 자밀 워니 경기종료 20초전 가로채기 스틸에 이은 역전 결승 투핸덩크

3경기 전부 더블더블. 워니 한국프로농구 평정하나. 기존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대항마로 거론

 

아시아 최고의 가드 서울SK나이츠 김선형

 

한국 대표 출전 서울SK나이츠,전주KCC이지스 두팀중 서울SK나이츠 일본,중국 대표팀

연속 격파

 

전주KCC는 1승1패로 4강 좌절된후 귀국.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는 21일 중국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열린 2019 터리픽12

4강 중국팀 대표로 나선 저장 광샤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SK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SK는 아시아 최고의 가드 김선형과 득점기계 새용병 자밀 워니와 한국프로농구 장수용병

에런 헤인즈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 2017~2108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등

초호화 군단을 앞세운 팀이 자랑하는 빠른 속공과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을 앞세워

저장 광샤 라이온스와 경기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치다 4쿼터 경기종료 20초를 남겨두고

상대선수의 공을 가로채기 스틸해 극적인 역전 결승 투핸덩크로 연결했다.

이후 저장 광샤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 결승 진출에 성공 했다.

 

오늘경기에서는 심판의 편파판정속에 서울SK 벤치가 흥분하기도 했지만 이겨 냈다.

 

대망의 우승팀을 결정짓는 결승전은 내일 일요일 저녁 8시 산 미구엘 비어맨VS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 경기의 승자와 서울SK나이츠가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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