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댓: 나도 옛날에 입었었지만 요즘은 안 입음 왜냐면 너무 겹치고 질이 안 좋아.. 디네댓은 후드랑 집업 괜찮더라
키르시: 동생 옷 사줄 때 사봤는데 나름 ㄱㅊ음 여기는 맨투맨 예쁘더라
엘엠씨: 엘엠씨가 그나마 디네댓 보다는 질 좋은 것 같아. 여기는 트랙팬츠나 롱슬리브 예뻐
쿠어: 남자들 옷 추천. 요번에 셔츠랑 코트 잘 뽑았더라. 나도 여기 옷 사려고 하는데 남친룩에 짱임
무신사 스탠다드: 난 슬랙스 여기서 사 싸고 핏도 ㄱㅊ아 단점은 가격이 가격인지라 보풀이 단점이야
칼하트: 애들 많이 입고 다는 후드집업 말고도 예쁜 옷 많아. 비싸다 생각하겠지만 그만큼 질도 좋아
프레드페리:애들 많이 모르던데 브랜드도 큰 브랜드고 질도 좋아. 깔끔한 거 좋아하면 여기 추천
오아이오아이: 귀여운 브랜드. 커플후드 많이 입던데 후드 귀엽더라 색감도 잘 뽑고
컨버스: 70s 로우 하이 둘 다 사자
87mm: 여기 진짜 괜찮아!! 질도 완전 좋고 핏도 예뻐. 맨투맨 추천할게
비바 스튜디오: 너무 많이 입고 다녀서 별로.. 여기 라이더 예뻐
마하그리드: 요즘 애들 많이 입고 다니던데 디자인은 ㄱㅊ더라
플랙: 여기 청바지 예뻐!! 질도 좋고 핏도 예뻐 베를린 라인 추천
브랜디드: 여기는 크림진 사려면 사! 다른 바지들도 예쁘더라
라퍼지 스토어: 유명하진 않지만 옷 되게 예쁘더라. 사 본 적 없어서 질은 모르지만 여기 괜찮은 것 같아
폴로: 뭘 살지 모르겠는 남자애들은 엄마랑 아울렛 가서 폴로 사면 개꿀. 난 폴로 니트 있었는데 꽤 비쌌어 35 넘었던 걸로 기억해 그래도 돈 안 아까웠어. 질 좋고 색감 이런 거 예뻐 디자인이랑
로맨틱 크라운: 애들 많이 입던데 난 디테일 과하고 유행지난 스트릿 느낌이라 비추
아이앱 스튜디오: 캠핑해서 정가로 살 거 아니면 별로...
나중에 혹시라도 프리오더 하면 후드 하나 사는 거 추천
하이파이펑크: 블레이져 잘 만드는데 사이즈가 엑라 이상은 안 나오더라. 그래도 나름 괜찮아
아더에러: 내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야. 돈 여유 있으면 추천해. 디테일이랑 핏이랑 재질 다 완벽해 요번 신상 후리스 30만원대인데 실물 예뻐 매장 가서 봤는데. 아더에러 실제로 보면 비싸다는 느낌 안 들어 디테일이나 핏 재질이 워낙 좋거든
커버낫: 여기도 괜찮은 것 같아 하지만 너무 많이 보여서 겹치는 거 싫으면 비추. 리버서블 후리스 나왔는데 그거 괜찮은 것 같아
노매뉴얼: 여기 애들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여기 옷 예쁘고 질도 괜찮아. 여기 맨투맨 예뻐!
파르티멘토,다이아몬드레이라: 여기 2개는 셔츠 중심!!
벨리에: 여기 미니멀룩 예쁘게 잘 뽑아. 난 여기서 모크넥 롱슬리브 샀는데 재질 좋고 만족해
+++일단 기억나는 것만 썼는데 이따가 더 추가해보도록 할게. 남자라 여자옷은 잘 모를 수 있지만 유니섹스로 골라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