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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안티가 생기지!

개신교가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일부"라고 변명하니까 안티들이 생기는 겁니다.

 

안티는 언제나 어느시대에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이렇게 많은 안티들은 없었습니다.

 

평소에 안티들은 개신교에 대하여 조심스레 충고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그들을 악마 마귀라고 조롱하며 일축했습니다.

 

성직자는 아니라 할지라고 목사들이 강간질이나 일삼고,, 공산당처럼 교회세습을 하고,,

참된 복음전파는 등한시하고,, 돈에 환장하여 십일조를 구원과 연결시켜

열나게 뜯어내고 그랬으니 안티들이나 믿음있는 개신교인들이 좋아할리 만무하죠.

 

개신교는 너무 많은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요?

 

언제까지 일부라고 할건가요?

 

예수님이 갈라지고 분열하라고 가르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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