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인 여학생이에요! 작년 까지만 해도 (사실 정확히 말해서는 올해 초..ㅎㅎ) 놀기를 너무 좋아해서 부모님 애를 먹였었는데 요즘엔 하고 싶은 목표가 생겨서 매일마다 공부하다 늦게 잠들고 있어요 처음엔 제 목표 때문에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공부를 하니 학원 쌤들이랑 부모님이 엄청 칭찬해주시고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작년에는 잔소리 듣는게 너무 싫어서 항상 말대꾸하고 그랬었는데.. 작년에 그랬던만큼 이제는 더 예쁜 딸이 되고 싶어요. 부모님들은 딸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제일 행복하세요? 딸이 어떻게 크면 좋을거 같다거나.. 딸과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