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gs25 주말에는 cu알바를해
Gs는 오래됬고 문제가 없음 평일에는 시급 7500원 주말에는 최저시급 줬음 난 만족함
Gs는 내가 다 알아서 하니까 태클이 한번도 일어난적이없고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시면서 서로 잘맞아서 7500원에 만족해
근데 내가 8월 31일부터 cu알바를 시작했는데 암걸릴것같아서 글 써본다 의견좀
Cu에 튀김을 파는데 기름을 3주동안 아무도 안갈아서 내가 갈았는데 완전 검은색이었음 ㄷ ㄷ바닥에 검은색가루가 껌처럼 붙어있다고생각해봐 3주동안 튀김을 매일 튀겼는데 사장이갈지마라고해서 아무도 안갈다가 손님이 치킨이상하다고해서 내가 갈았음. 게다가 튀김 튀기고 난 후에 시간되면 폐기시켜야되는데 이틀동안 팔아서 손님들한테 좀 미안하다고 했더니 괜찮대 (앞에대형마트있어서 자주오시는 손님이 많으시고 친해져서 오래된거팔면 좀 그럼) 기름 한통에 8만원이라면서 혼남... 치킨이 잘팔리는 것도아냐 하루 10개튀기면 5개도 못팔아
안에 로또까지있는데 cu계산대랑 분리되어있어서 왔다갔다해야됨. 이런데가 시급이 7000원이야 사장이 동내사람이기도하고 매출이 안좋다고해서 이해했어 나중에 올려줄거라고 생각하고 근로계약서에는 최저시급 적고 아직 첫 월급은 안받았는데 시급 7000원이야.근데 오늘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6시간씩 일하는 아줌마는 7500원을 받는다는거야 나는 주말 이틀 10시간 일하고 그 아줌마보다 하는게많고 경력도 더 많은데 그 아줌마는 테이블 닦고 로또만 파는데 나는 재고 넣고 물건받아서 정리하고 치킨튀기고 계산하고 바닥청소하고 다 하는거는? 심지어 오늘 야간이 어제튀겼다고해서 튀김류(김말이 오징어튀기) 폐기시키려고 봉지에 다 넣었는데 나보고 다시 넣으래 튀긴지 13시간 지났다고 완전 바싹 말라있었는데 ..... 내가 양심 찔려서 못넣겠다고하니까 먹어보래 자기도 어제 먹어봤다면서 사장이 어제먹은거랑 내가 오늘먹는거랑 같냐고... 먹기싫다고하니까 하기싫은게 왜이렇게많냐면서 오만 화는 다 내는거야 나는 모든 알바생이 다 7000원 받는줄 알았지 사장이 그렇게 이야기했으니까 근데 오늘 보니까 아니네?? 앞에 야간이 실수한거 나한테뭐라하고 내가 내 다음 타임에있는애가 일 제대로 안해서 야간이 설렁설렁하면 일요일에 혼나는 건 나고.. 나보고 니가 주말에 점주다 니가 주말동안 여기 다 관리해야돼 라고 말하면서 시급 7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어이없어서 참고참고참았는데 오늘 터져서 여기 하소연한다
욕안쓸려고 애먹었네 캭퉤
더 참을까 뒤집고 일어날까
편의점 30평
아아아아 그리고 폰으로 cctv보면서 알바하는거 실시간으로 계속 지켜보던데 이거 ㄱㅊ은거냐? 변태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