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 여고딩입니다.
제가 평상시에는 착하고 배려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요 저도 모르게 인지하지 못하고 내가 이익을 얻고싶을때는 남은 안중에도 없고 이익을 얻으려 하는 겁니다.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가 그걸 인지하지 못 한다는 거에요... (따듯한 말투로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들끼리 우동을 먹으러 가자고 의견이 나왔어요 근데 어제 저는 우동을 먹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먹어도되냐고 물어봐요 지금 저도 글을 쓰는 내내 되게 왜그랬지? 싶으면서 자기반성이 되는데 문제는 막상 당시 상황이 되면 인지가 안된다는거에요
이제 사회생활도 해야하고 사람관계도 잘 하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