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십만원 주고서 산 물품이라 좀 신경쓰이는게 당연한건데
그 샀던 물품이 약속된 ㅅ ㅣ간안에
안오고 지금 일주일넘게 못받고 있어서
판매자 택배회사 번갈아가며 전화질만 열번을 넘게했음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해서 쳐 받아야되나 하는 생각에 현타오고 개같고 그냥 확
환불해달라고 하고 싶어도 택배회사 힘든거 아니까 꾹 참고 조곤조곤 말하고
약속시간안에 택배도착할거라 한번 확인하고 그다음에 또 안와서 다시 또
전화했더니 오늘 저녁에 퀵으로 도착할거다 하고서 그래서 또 기다렸음
근데 왠지 저녁치곤 늦는거 같아서 전화했더니 확인된거 없으니 8시 이후에 전화하세요 뚝-
여기서 좀 열뻗침 그래서 오늘내로 안받으면 그냥 환불처리해달라고 문자남겼더니
8시 이후에나 물품 분류한다고 함... 그럼 적어도 9시 이후나 받으려나 싶더라
8시 이후 받는게 저녁에 받는거에요? 라고 말하니까 네 뭐..
싀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나빠서 한소리 할까 하다가 그냥 계속 확인만 받았음
확실한거냐고
상품받고 이거 또 조립하고서 제대로된 상품 온건지 확인도 해야되고
그뒤에 만약 하자 있으면 또 바로 반품할지도 모르는 상품인데
받기도 전에 이즤랄 나니 진짜 마음이 그지같다 진짜~~
그래서 이상황을 설명하고서 가족들한테 말했더니 왜 화를 내네
열을 왜내냐고 함 기다리면 올텐데 라면서
여기서 ??? 아니 소비자 권리로서 당연 기분나쁜 상황이고 푸념인건데
이걸 그렇게 닥달한다고 함
솔직히 내가 전화안하고서 그냥 계속 기다렸으면 진짜 아예 까먹고 어디 구석탱이에
그냥 찌그러져 있을거 같은데 내 물건이
계속 닥달하다보니 그나마 제대로 오게 된거라 생각하는디
난 가끔 우리부모님 보면 정말 소비자로서 당연히 화내야될 권리같은걸
왜 화를내냐고 왜 그러느냐고 하는걸 볼때마다 정말 이시대 살던 분들은
노예근성이 좀 있으신가 싶더라 물품에 정확한 하자가 있음 거기에 대해 화를내고
돌려받고 하는게 소비자 권리 아님? 근데 왜 그런걸 쓸데없는 화냄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뭐 심하게 화낸것도 아니고 한번을 봐주고 두번째 그런거라
도저히 못넘어가서 그냥 반품하렵니다 하고 조곤조곤 말한건데 이게 그렇게
화를 낸 사항인지도 모르겠고? 이럴때 우리부모님이 그냥 불쌍하고 안타까움
제대로된 소비자 권리를 그걸 잘못됐따고 가르치고 앉아있으니
하긴 뭐 전에 알바할때 최저시급도 못받고서 일해서
올려달라고 말했다가 뺀지먹고 그만 둔다고 말했더니
원래 사회는 그런거야 라면서 가르치려 드는거서부터 이미 좀 쎄하긴 했는데
오늘 진짜 노예근성 제대로 느끼고 감 참고로 부모님은 50~60년대생들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