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에서도 이미 말했지만 말의 논지를 감을 못잡는걸 넘어서 아예 곡해를 해버리네 여기서 주절거려봤자 뭔 소용인가 싶다 걍 다들 서로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그리고 댓글들 보면 이런 얘기는 나 혼자 생각하지 왜 이런데 계속 글 올리냐는 애들이 있는데 불편했다면 미안하지만 계속 내 의견을 가지고 폄훼하고 아예 말을 못알아듣는 애들이 있어서 답답해서 계속 추가하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ㅋㅋ 이렇게 말해도 어차피 남의 말 안들으려고 하는 애들은 계속 지들 얘기만 주절거리면서 모함하겠지만 뭐..ㅋㅋ 물타기 하기전에 내 글을 먼저 좀 읽어봤으면 좋겠다 더 이상 추가글은 안 올릴게 어차피 올려봤자 똑같을 거 같다
내가 본문에서 썼던 말을 이렇게 저렇게 곡해하는 애들이 있어서 다시 얘기하자면 나는 대학이나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고 급을 나눠야 된다고 말한 적이 없어
있는 집 애들이 없는 집 애들보다 대학 잘 가는게 당연하다고 말 한 적도 없고 계속 논점을 흐리는 애들이 있는데 나는 단지 학창시절에 남들 놀때 한자라도 더 보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간 애들이랑 학창시절에 그냥 졸업장 따러 설렁설렁 다닌 애들하고 같은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한거야
물론 자기 진로가 공부쪽이 아니고 예체능 쪽이거나 확고한 꿈이 있는 애들은 그 안에서 열심히 해서 인정받는 애들은 인정해줘야 돼 근데 가끔 어떤 댓쓴이들은 내가 진로가 공부쪽이 아닌 애들을 내리깔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애들이 있길래 그리고 내가 굳이 명문대랑 지잡대라는 식으로 얘기한건 지잡대 다니는 애들을 무시한게 아니야 일반적으로 학창시절에 그냥 학교 놀러다니던 애들은 바로 취업하던가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니까 그렇게 얘기한거야
지방 사립대에도 충분히 입결 높은 학과도 많고 충분히 공부 열심히 했지만 가정사같은 개인사정때문에 원하던 대학에 진학 못한 애들을 욕한것도 아니야 그런 애들은 나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어 내가 설명을 제대로 못해서 너네가 오해한 점이 많은 것 같아
그리고 우리 부모님 욕하거나 인신 공격 하는 애들아 너네 진짜 배운 거 없어 보이고 가정교육 못 받은 것처럼 보여ㅋㅋ 막상 내 앞에 서면 입도 뻥끗 못할 애들이 익명이라고 할말 못할말 못 가리는데 너네 그렇게 살다가 크게 돌려받는다ㅋㅋ 댓글 쓰면서 본인이 깨우친 사람이라고 느끼면서 뿌듯해 했을 거 생각하니까 겁나 웃김ㅋㅋ 니네 진짜 못배워 쳐먹은거 같아 보이니까 좀 격 있게 살아라 읽으면서 한참 웃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