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올빼미 머리라고 하는데요. 뒤로 시원하게 넘긴 머리와 두건을 가끔 두르고 나왔던 1집 때의 모습입니다.
'가위', '사랑해 누나', '침흘리는 여자' 등의 히트곡이 있었습니다.
→ 1집보다는 좀더 짧아진 머리에 포인트 한 가닥을 남겼네요.
중간에 노란색으로 염색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굉장히 남성답고, 강렬하죠? 한때 유행을 선동하기도 했었던 스타일입니다.
2집은 불우의 명곡 '나나나'와 '내가 기다린 사랑'이 있었네요.
→ 오호...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했던 머리 스타일입니다.
1집부터 점점 짧아졌네요. 예쁜 두상이 잘 드러나는 깔끔한 머리였습니다. 밤톨 머리보다 더 짧네요.
'열정', '비상' 등 3집 음반도 다들 기억나실 겁니다. 날아오르는 듯한 음반 자켓이 특히 멋있었어요. 음냐.. ^0^
→ 4집 때는 다시 길어져 밤톨머리 스타일이었어요.
앞 머리에 살짝 포인트로 브릿지를 넣었었네요. 아무래도 노란색을 좋아하나봐요.
'비젼', '연가' 노래 모두 좋았었는데...
→ 5집, 6집 때여요. 한꺼번에 모아봤어요.
크게 달라진 점은 머리 색깔 정도.'찾길바래'가 중국에서도 인기가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짧아진 머리에 약간 오렌지색 염색 머리였습니다.
강렬한 듯 하면서도 밝은 이미지로 노래와 잘 맞는 분위기를 연출해냈던 것 같아요.
고수, 김민정, 홍경인 씨가 뮤비에 나와 화제가 됐던 것도 기억나네요.
6집은 다들 아시겠지만 타이틀곡 'wow'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3집 때와 머리가 비슷하네요. 고수오빠도 진짜 멋있었는데... ㅋㅋ
→ 가장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사진들이예요.
굉장히 살이 많이 빠진 모습. 고생이 많나봐요... ㅡㅜ
주로 모자를 많이 썼더라고요. 어느 기사에서 보니 1집 때 몸으로 돌아왔다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직접 보고싶은데, 여건이 안 되네요. 흐미...
그리고, 보너스...
언제봐도 귀여운 어렸을 때 사진. 단발머리가 일품이죠?
그냥 승준오빠 팬으로 올리는 겁니다... 태클 반사..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