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은 개소리중에 탑이다... 내 주변에도 돈많은 금수저애들 진짜 많은데 정말 야금야금 티 안나게 딱 부족한 부분만 메꾸고(이게 더 비싸고 힘듬) 각종 피부 몸매 관리에 몇천을 쓰는줄 알긴 아냐ㅋㅋㅋ 너가 말하는 돈 없어서 성형 때려박은 애들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려다 보니까 티가 나는거지만 걔네들은 머리결 하나 관리에도 일년에 몇백을 써; 분위기 하나를 만드려고 숨은 돈과 시간투자를 얼마나 많이 하는데 ㅋ... 그리고 베플처럼 진짜 완전 관심 없는 애들도 있음. 진짜 돈이랑 전혀 상관없이 부모가 그런거에 얼마나 관심도가 있는지 없는지 거의 대부분 집안분위기에 따라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