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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눈소녀들이 컴백한다

ㅇㅇ |2019.09.26 14:45
조회 16,436 |추천 52


요즘 재평가 받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센스'

끝장을 내려고 이를 갈아서 낸 곡이라는 말도 있음 





 



당시 인터뷰에서 

제아는 "전작 '아브라카다브라'의 인기가 너무 컸기 때문에 솔직히 부담이 컸다. 대중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였고 궁극적으로 좋은 음악이었다. 특히 극적으로 보이면서 네 명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화성 같은 것이 아니겠나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 "노래 자체가 고음역대인 것도 그렇고 보통의 성량으로는 표현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보다 연습을 단단히 했던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나르샤는 "'식스센스'는 각각이 보컬이 악기, 노래 자체와 싸워야 하는 곡이다"고 설명하며 "노래를 잘하는 것 보다 잘 살리는 게 더 중요했다. 한마디 조차 쉽게 녹음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가인은 "노래 기(氣)가 너무 세니깐 녹음실에 들어가면 그 기에 눌린다. 첼로와 악기들이 거의 달려드는 무서운 기분이었다. 분명 음이나 리듬은 맞는데 내 보컬이 너무 약하더라. 한 파트를 연습하는 데 4~5일씩 걸렸다. 나중엔 기가 세지는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나르샤는 "우리는 애초 보컬 그룹으로 데뷔했다. '이렇게 노래 잘해요'라는 걸 지금쯤은 알려주고 싶었고 자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인은 "이번에는 앨범 전체적으로 여러 메시지가 많이 담겨 있다. 비주얼 보다는 가창과 메시지에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그 메시지라는 부분에 대해 나르샤는 "오감을 넘어선 그 무엇, 억압된 표현의 자유에 대한 해방이 곡이 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노래를 부른 브아걸 조차도 힘들어 한 곡이 '식스센스'

'식스센스'는 사실상 브아걸이 이전 '아브라카다브라'로 

노래를 못 한다는 소리가 흘러나와

춤을 추면서까지 노래도 넘사벽으로 잘한다는 인식이 박히게ㅐ끔

끝장을 보기 위하여 낸 곳.


말 그대로 웅장한 사운드와 브아걸 보컬의 싸움인 곡. 

 


















 

최근 '서경석 TV'에서 나르샤가 

"10월에 앨범이 나온다. 그래서 앨범 거의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상승시켰다. 




이는 지난 2015년 11월에 나온 '베이직(BASIC)' 이후 4년 만의 컴백.




이어 나르샤는 "이제는 나이가 좀 들어 파격적인 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면서 "노래 좋은 걸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진짜 오랜만에 보는 브아걸 완전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 '식스센스' 무대 영상들 보다가 이렇게 보니까 청순해 ㅋㅋㅋㅋㅋ







 

 

언니들 얼른 나와서 고막 청소 좀 해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부터 기대된다!!!!







 

추천수52
반대수2
베플유웅|2019.09.27 23:52
퀸덤 최대 수혜자 ㅋㅋㅋㅋㅋㅋ 나오지도 않았는데 제일 파급력 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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