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게시판은 모두 몇개 일까요?
요즘 갤러이아에 talk play love라고 나오던데..
전광판으로 그 글자 만드는데는 몇개의 전광판이 필요로 한건지. --;;
갤러리아led는 전부 4330개라고 하네요..
갤러리아 이외에 다른 세계의 led도 감상하시길..

서울의 갤러리아는 un 스튜디오를 설계한 네덜란드의 벤반 버클이 설계한 건물로 최근 서울 내에서 흥미로운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최초의 전기적 외관 기술을 자랑하는 곳이다.
암스텔담에 있는 arup조명과 연결된 un스튜디오의 ben van berkel은 갤러리아를 끊임없이 변화하는 조명반응형의, 컴퓨터 프로그램이 가능한 빛을 내는 표면으로 변화시켰다. 각각 직경 850밀리의 4,330개의 디스크가 쇼핑센터의 전체 외관을 덮고 있다. 디스크는 16미터에 이르는 컬러를 만들도록 프로그램되며 놀라운 디스플레이로 상상가능한 모든 색조를 보여주고 있으며, 다른 시간대에 빌딩은 텍스트나 이미지를 보여주는 전체 외부구조를 둘러 싼 하나의 거대한 빌보드가 된다. 요즘은 애니콜의 talk play love라는 슬로건을 보여주고 있다

rgb led facade at brand new national library in belarus
2006년, 민스크는 새로운 건축상징물을 얻었다. 완전히 새로 지은 백러시아 국립도서관이 그것이다. 23층 규모의 도서관은 다이아몬드 형태로 디자인되었고 인류가 책을 통해 얻게 되는 광대한 가치를 상징하고 있다. “당국은 환상적인 거대한 칼라 디스플레이를 만들기 위해 조명을 유리 뒤로 숨길 것을 제안하였습니다,”라고 크라마렌코는 말한다. “총 4646개의 색깔이 변하는 led 부착물이 전체 건물에 설치되어, 지름 62미터에 한 면당 25×25 미터짜리 모니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 결과, 관람자는 수백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역동적인 줄거리의 환상적인 쇼를 관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명 디자이너들에게 이것은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한 장소가 됩니다

light up the city with dexia
lab[호주]은 벨기에의 브뤼셀에 있는 덱시아 타워와 플레이스 로지어에 새로운 도시의 양방향 설치물 touch를 도입한다고 발표한다. 이 프로젝트는 145미터짜리 덱시아 타워에 있는 4천 2백 개의 창문이 각각 rgb led 막대로 색깔을 내고 건물 전면을 거대한 볼거리로 만드는 시작점이 된다. 이런 인프라를 단순히 비디오를 보여주는 평면 스크린으로 고려하는 대신, 이 프로젝트는 타워의 건축적 특징과 도시의 맥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빌딩의 특징; 방향, 중량감, 규모 등이 공간적, 시간적, 광학적 컨셉을 정하는 변수로 쓰였으며 그에 따라 사람들이 타워와 직접 교감할 수 있게 된다. 타워의 아랫부분인 플레이스 로지어에서는, 사람들이 여러 개의 터치스크린으로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타워와 교감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정적(터치), 동적(제스처) 입력이 인식되면 신체적 행동(신장, 몸무게 등)과 결합되어 점, 선, 면의 그래픽 언어가 시작되고 단색의 색판(배경)과 흑백(그래픽 요소)이 결합된다. 일단 조합이 개시되면 이 조합은 먼 거리에서 찍은 타워의 스냅 사진과 함께 전자 우편엽서로 전송된다. 동시에 특정 웹사이트(www.dexia-tower.com)에도 업로드되어 사람들이 자신의 엽서를 이메일과 인쇄용 포맷으로 다운받아 브뤼셀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카드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