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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내가 적은거보고 정신병원 보내야한다는데..

ㅇㅇ |2019.09.27 15:30
조회 31,288 |추천 13
너무 속상해서 속 풀려고 적은건데 몰래 보시더니 병원 알아보자고 하시는데 그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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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병원을 안다닌게 아냐... 상담 6년에 병원 2년 다녔는데
저렇게 쓰면 그나마 화도 풀리고 생각도 정리되고 그래서 저렇게 화 자주 푸는데
혹시 정신 나간것처럼보여? 빨간색이라 그런가...
단지 마침 옆에 있던게 빨간색 색연필이였어서...


추천수13
반대수71
베플|2019.09.28 00:33
나는 무섭기 보단 너가 얼마나 속상했으면 저랬을지 너무 안쓰러운데,,,,
베플ㅇㅇ|2019.09.27 16:11
걍 인터넷에서 본거 따라했다고 하면 안되냐 너 스스로 문제 없다고 느낀 별거아닌듯 저런식으로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지 안그럼 병나
베플ㅇㅇ|2019.09.28 00:56
욕이나 죽고싶다 이런말이였으면 진짜 심각하게 생각할거같은데 속상하다고 써있고 글씨체도 귀여운 느낌이라 걍 엄청 속상한가보다 생각들음 개인적인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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