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 째 난 차인입장이고 두달정도 만남.
너무 짧게 만낫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내가 너무
좋아햇나봄..
헤어지고나서 올차단 당한 사실알고 전남친 찾아갓다
왓는데 다음날 문자로 정중하게 거절당햇음
좋은 사람만나라는 내용보고 진짜 끝이구나 싶엇음
차라리 욕이나 모진말을 들엇으면 오히려 더 빨리
정리할 수 잇엇을까...
아마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그사람은 아마 나를
더 만날 필요를 못느꼇던거 같은데(환승은 아님)
아직 카톡보니 솔로인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연락해봐도 될까??
시간 지나면 괜찮을줄 알앗는데 하나도 안괜찮네...
만약 이번에도 거절 당하면 진짜 끝이라고 생각해야겟지..
??
그사람은 30대 중반인데다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돌아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