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서든 남편 후려칠려고
쓸데없이 케낼려하고
남편 호구처럼 이용해 자기편할대로
조종하고 조금이라도 거절하면
감정학대함
매일 남편아닌 다른 이웃집여자 돌려가면서
뒷담까고 겉으론 조신한척 발랑까지게
은근하게 섹 드립하고 스킨십하고
열심히 일하고온 남편 눈치없게
섹 스해달라고 조르고
애기들도 보살피는데 애기들
입장생각안하고 지기 먹이고싶은거
먹이고 주변사람 생각안하고 다 큰
자식한테 뽀뽀하고 아기민폐가 귀엽다는듯
오히러 타인한테화냄
집안일하긴하는데 사실 자 위랑 폰으로 수다떠는거
잠자는걸 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