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힉 화학풀다가 왔는데 추천이 어느정도 있길래 추가글 적어봐! 사실 너무 이런(?) 행동들만 올렸다고 말하는 댓글이 있어서 적는건데 우리 실제로 장난칠땐 욕도 난무하고 막 건들이는것도 징짜 살살 콕콕 이게 아니라 과격하게 걔 등에다가 내가 몸빵하고 그런정도야... 내가 더 자세하게 적었어야 했나보다 ㅋㅎㅎ 미안해 그점 감안하고 읽어줘! 아그리고 이거 되게 간추려서 적은거라 그것도 맘에 걸리긴해.. 더 길면 지루할까봐 한 일주일에 5-6번정도는 일어나는 일들로만 간추리긴 했는데.. 다른 일화들은 어느정도 부탁하는 댓글이 달리면 열어줄게 후힣
임마 이게 헷갈리게 해서 정확히 말을 못하겠다 ㅠㅠㅜㅜ
일단 팩트만 정리해줄게 참고로 연하야!
- 안지 2년정도 다되감
- 학교에서 마주치면 항상 걔가 먼저 어깨빵하거나 건들이거나 말붙이면서 장난을 검
- 나랑 약간 스킨쉽장난(?)을 많이 함
( 뱃살 만지거나 꼬집거나 손이나 팔 물거나 등등)
- 주위에서 사귀냐고 물을정도로 붙어다님 학교 밖에선 거의 맨날 붙어다닌다고 봐도 될 정도
- 섬세한편이라 여사친들 꽤 많은데 연락하는 여자는 나밖에 없음 (항상 걔가 선톡하는데 막 자기 오늘 이런일 있었다 자잘자잘한 일들..?)
- 내가 감정숨기는걸 잘 못해서 기분 안좋은일 있거나 그러면 어디 아프냐고 안좋은일 있었냐고 항상 물어봐줌
- 좀 덤벙대서 자주 멍들고 긁히고 하는데 어느 하루 다치면 그날 내내 괜찮냐고 물어봄
- 장난끼가 많아서 가끔 서운한 장난 칠때 니랑 말 안한다고 삐진척 뒤돌아서 가면 쫓아와서 얼굴 들이 밀면서 미안하다고 계속 말함
- 덩치도 키도 나보다 훨 큰데 항상 나한테 맞춰주고 그래서 댕댕미 넘치는것 같애..이건 내 착각일수도
-쓰니는 톡 프사 배사 한꺼번에 갈아엎고 바꾸는 스타일인데 항상 바꾸고 난 다음날 사진 이건 어떻고 막 디데이 이건 무슨날짜로 해놓은거냐고 물어봐
솔직히 내 현생에 남자는 없었는지라 이게 사랑인지 고기인지 뭔지 모르겠다 니네가 좀 알려쥬...
나 좋아하는거 맞나?
좋아한다 - 츄
아니다 - 반
사실 썰은 더 있는데 댓글 달리면 추가할게 ㅜㅜㅠ 부탁행
사진은 추천 많이 달리게 되면 기분 좋아서 춤 추는 내 모습 .. 흐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