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R (홈)vs(원정) 미네트윈
(AL 중부지구)팀순위1위
(AL 중부지구)58승 103패 (0.360)승률101승 60패 (0.627)▶ 캔자스R 선발 : Jorge López
◎ 2019년 : 4승9패, 평균자책점 6.35선발투수▶ 미네트윈 선발 : Martín Pérez
◎ 2019년 : 10승7패, 평균자책점 5.13 경기분석 캔자스시티 로열스 선발은 호르헤 로페스다. 직전 등판이었던 미네소타 트윈스 전에서 2.1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38경기를 치른 현재 성적은 4승 9패 1세이브 6.35. 시즌 초반부터 줄곧 커맨드 난조에 달리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 지난 시즌에는 잘 던졌다. 2경기에 등판, 1승 2.92로 호투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다르다. 4경기에 나서 1승 1패 9.00에 머물렀다. 홈 성적은 17경기 4패 8.79, 낮경기 기록 역시 13경기 2승 3패 1세이브 5.86으로 엉망이다.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 마틴 페레스는 31경기 10승 7패 5.13으로 부진하다.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상황. 올 시즌 캔자스시티를 상대로도 갚아야 할 빚이 있다. 4경기에 등판, 1패 8.53으로 영 재미를 못 봤다. 특히 코프만 스타디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4실점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원정 성적은 14경기 5승 3패 4.81로 홈에 비해서는 더 낫다. 낮경기 성적은 10경기 3승 3패 5.30.
3연패에 빠진 캔자스시티는 시즌이 끝나는 이 시점까지 방망이가 처져 있다. 반면, 6연승의 미네소타는 타선의 힘을 이어가고자 한다. 가을야구를 앞두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동기부여도 강하다. 미네소타가 7연승을 통해 정규시즌 대장정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