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일단 전 20살이고, 작년 12월에 이별을 한 상황이에요
헤어진지는 9개월 10개월 즈음 되었겠네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헤어진 전남자친구 생각이 계속 납니다
생각해서 추억을 회상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문득 생각이 나요
그렇게 생각이 나고 다시 공부하거나, 친구들과 만나서 재밌게 놀거나, 쇼핑하거나 등등 다른일에 열중하다가도 그냥 문득 생각이 납니다
여전히 소식이나 인ㅅㅌ에서 친구추천에 가끔씩 뜨는걸 보면 제가 너무나도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막 뛰어요
어떤날은 “ 에이 이러다가 결국 사라지겠지. 이게 평생 가겠냐 지금뿐이야 “ 하다가도 “ 왜 아직까지 난 이러지 “ 하는 생각이 교차하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