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1때부터 열심히 노력하지만 회사/운 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데뷔 못한 연습생들 그리고 어찌저찌해서 잘 안된 사람들한테 알려지지 않았던 데뷔했던 아이돌 멤버들 볼 수 있고 성장스토리?도 볼 수 있고 무대도 좋고 악편이 거의 반이긴 했지만 악편말고 개그캐/비주얼 등등 여러 요소로 편집도 어느정도 재밌었는데
정말로 내가 피디/기획사 사장 된 마냥 내가 데뷔시키고 싶은 연습생들 투표하고 응원하는것도 재밌었고
프듀도 끝이구나 이젠.
뭔가 슈스케나 쇼미같이 시즌 계속 하다가 사람들 관심 떨어져서 망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끝날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