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창립 기념일이라 오후 2시~5시까지 회사 직원들이랑(+사모) 볼링치고
밥먹으러 갔음
회사 창립 기념일 이라서 대표가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회사 대표가 새로운 전문이사를 소개함
알고 봤더니 자기 와이프 사모가 전문이사로 등극함;;
안그래도 몇개월 전부터 사모가 회사에 와서 이런저런 일을 신경쓰길래
뭔가 했다 싶었는데
어제 전문이사로 등극하니
멘탈이 나감;;
이제 앞으로 다가올 갑질 땅콩질 하겠다는 생각에 미쳐버리겠다
어제 회사 창립 기념일이라 오후 2시~5시까지 회사 직원들이랑(+사모) 볼링치고
밥먹으러 갔음
회사 창립 기념일 이라서 대표가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회사 대표가 새로운 전문이사를 소개함
알고 봤더니 자기 와이프 사모가 전문이사로 등극함;;
안그래도 몇개월 전부터 사모가 회사에 와서 이런저런 일을 신경쓰길래
뭔가 했다 싶었는데
어제 전문이사로 등극하니
멘탈이 나감;;
이제 앞으로 다가올 갑질 땅콩질 하겠다는 생각에 미쳐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