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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밤, 나의 아침










사랑이 들리나요 내 맘이 그런가 봐요

떨어지는 꽃잎에도 설레는 날엔

그대 생각에 잠 못 이루죠

가슴이 떨리네요 왜 이리 망설일까요

이 밤이 다 지나기 전에 말할게요

그냥 모른 척 웃어주세요

그대의 밤을 이제 내 아침이 맞이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기쁨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늘 내가 있어 줄게요

사랑을 고백한 지금의 이 마음 그대로

내 말이 자꾸 길어져도

그냥 모른 척 들어주세요

그대의 밤을 이제 내 아침이 맞이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기쁨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늘 내가 있어 줄게요

사랑을 고백한 지금의 이 마음 그대로

사랑보다 아름다운 사람 그대여

서로 믿어요 시간 속에 변해가지 않는 맘을

수많은 밤을 이제 우리의 날을 위해

그대 나와 함께 해요

나의 허전했던 많은 날에 행복이 돼줘요

그대의 마음속에 나 항상 있어 줄게요

처음 우리 그날처럼 그대






이 노래도 참 좋넹






태풍 와서 서울은 비가 오는데

경수가 있는 곳도 비가 오겠지?


바람이 부는 건 아니어서 비 오니 건조하지 않으면서 시원하긴 하다


건강하셔야 해용

보고싶은 경수씨


오늘 밤 푹 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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