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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인간관계 어려워요 조언좀

ㅆㄱ |2019.10.03 12:40
조회 26,159 |추천 31
30대 직장인입니다
인간관계라는게 제가 모든이에게 맘에 다들수없긴한데
날 싫어할수도 있긴한데.

직장생활에서 직원들과
피해갈수가 없는것인데요..

나보다 어린 20대 동생 .물론 직장생활오래했구요
상사들 40대중에 나이값 못하고 무개념.

사람이 젤힘들어요.


20대 여자동생이 제 직급 부르지도 않고
약간 무시하는 투로 반말하거든요.

둘다 직급은 같은 대리입니다

다른팀인데 제가 대리님 이렇게 불러야할까요?

일단 저를 무시하는투로 부르는걸아니까 스트레스이고

40대상사는 일을 너무 못해서 스트레스받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모든사람들과 잘 지내고 한직장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시는지요?

둘다 첨 입사해서 직급이없다가 생겨서

첨엔 이름불렀거든요
추천수31
반대수5
베플Krishuna|2019.10.05 10:30
무시하는 건, 만만해 보이고, 하찮게 보이고, 우습게 보여서다. 성깔을 보여라. 그 누구도 만만하게 보도록 허용하면 안된다. 하찮게 보는 것을 내버려 두면 안된다. 우습게 보는 것은 손봐줘야 한다. 성깔을 보여라. 혼을 내야지. 그냥 두지마. 함부로 말하는 자를 손봐주는 건 선이다. 버릇 없이 구는 것을 혼내는 것은 올바른 일이다. 성깔을 보여라. 세게 또는 유연하게. 자신을 침범하는 상대에 대한 응전은 멋지고 재밌는 일. 이겨줘.
베플ㅇㅇ|2019.10.04 13:01
휴우 그냥 그런애들이있어요. 뭐라고 대놓고 화내긴뭐한데 그냥 예의범절 부족해서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는.... 말해줘봤자 지가 의식하고 아 고쳐야겠구나 생각하지않는 이상 소용없..... 같은 직급이고뭐고 다 떠나서 그냥 똑같은 말을 해도 예의없는 애들이 있는 듯
베플네몬|2019.10.05 10:33
어딜가든 이상한 사람은 꼭 있어요 그래서 회사가 지겹죠 거기 그만둬도 다른 곳에 가도 또 있고 지겨워요 그냥 내 할일만 잘하면 되요 어쩔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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