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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엄마뻘한테 대들었습니다

ㅇㅇ |2019.10.03 19:16
조회 818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어른분들의 조언을 받고자 해서요

처음으로 엄마뻘 어른이랑 싸우고나니까 싱숭생숭 하네요

예전부터 말을 좀 함부로 하기로 유명한 친구엄마랑 우연히 만나게 됐어요

엄마랑 트러블이 있던 사람인데 제가 2미터 안팎에 있는데 저보고 들으라는건지 저희 엄마 욕을 지인한테 우렁차게 하는겁니다

제가 딸뻘이니까 참야하지 하다 참다가 화가 나가지고 나중에 확 터졌어요
뒤에서 (절대 욕은 안하고, 있는 사실로만) 다다다다다 언성을 높이게 됐어요 (제가 화나면 와다다다다 쏘아 붙이거든요)

하..엄마가 저보고 자기가 그렇게 키웠냐고 하는데 있는 사실(제앞에서 패드립)을 말하니까 그런일이 있었는데 왜 말을 안했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분노조절장애일까요?
괜히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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