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사귀고 헤어진지 1년 4개월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헤어지고 1년을 꼬박 괴로워했고,
1년이 훌쩍 지나고 나니 조금은 덤덤해졌네요.
정말 작년만 같았어도 너무 힘들었을거에요
사실 아직도 궁금하거나 그리운 마음은 있어요
그러나 그 사람은 이미 환승해서 만난 다른 사람이 있고,
거기까지인것,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라는 것을
조금은 받아들이고 있어요.
또 저는 지금의 제 상태에 만족해요.
아직 궁금하거나 그리운 마음은 점점 더 옅어질거라 믿어요
이제는 저도 정말정말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