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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여자 애견미용사 준비 괜찮을까요

ㅇㅇ |2019.10.04 12:51
조회 12,598 |추천 12
안녕하세요 직장인 26살 여자입니다.
항상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며 특출난 기술이 있지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입니다..

회사 이직을 할때마다 이 회사에서 나를 뽑아줄까?
몇살때까지 회사를 다닐수 있을까 딱히 하고싶은
일이 있는것도 아니고 평생 이런 걱정을 하면서 지내야하나
하다가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애견미용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애견미용2급 저격준비를 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를 하고 제나이 28살에 자격증을 땄을때

견습생으로 샵에서 2-3년간 배우며
30대 초반즈음엔 창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물론 이대로 될거라는 보장도 없고
변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 제 나이에 이 직업을 위해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애견미용사 전망은 어떤지....
견습생 기간동안 열정페이 혹은 최저임금에 못미치는 급여를 받으면서 힘들진 않으셨는지
애견미용을 업으로 하고 계시는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2019.10.06 10:16
강아지를좋아하는맘으로 시작하기엔 힘든직업이에요 변,오줌 등등 봐도 거리낌없어야하고 말을못하는동물이기 때문에 힘든면이많아요 좋아한다는맘보다는 사랑한다는마음이 더커야 할수있는직업입니다 그리고 하는거만큼 돈을많이받는직업도아니구요 일단도전해보세요 학원다니구 필드나와서일해야하는데 학원과또다르기땜에 시행착오가 많을꺼에요 강아지보다 사람한테 지쳐서그만둘수도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서비스업도 생각해야합니다 돈많이벌수있는직업은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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