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혐오 발언 남발하면서 남자한테 제일 빨대 많이 꽂고 당장 남편 없으면 먹고 살지도 못하며 여성인권 향상에 가장 도움이 안 되는 아니 오히려 여성인권을 추락시키는 집단.
연평도 포격사건, 연평해전, 천안함 침몰 사건, 목함지뢰 사건 등 수많은 군인이 호국영령이 되었는데 그런 적대국가의 수장한테 긔엽긔, 정으니 화이팅이긔 이딴 개소리 지껄이고 있음.
내 남동생 군대 가서 십자인대 고장나서 불명예제대로 돌아옴.
덕분에 체대 그만두고 재수해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대학 들어가고 술만 마시면 울고 우울증까지 옴.
그렇게 힘 좋고 체력 좋던 애가 인생 밑바닥 폐인 얼굴을 하고 있는데 그걸 지켜보는 누나의 입장을 저런 쓰레기 같은 머저리들이 알까.
한국전쟁은 북한이 시작했고 북한은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했으며 지금까지도 그 도발은 이어지고 있고 수많는 대한민국 남자는 꽃다운 젊음을 허허벌판에서 차가운 쇠총부리를 붙잡고 해준 것도 없는 나라를 지키고 있음.
근데 거기다 대고 적국의 수장에게 긔엽긔 화이팅이긔 북한에 대한 로망이 있긔 멋지긔?
정말 이 정신나간 것들은 제2의 한국전쟁이 발발 돼서 차가운 쇳덩어리에 가족이 죽어나가는 꼴을 봐야 정신차리나 싶음.
여성인권 향상 좋다 이거야. 근데 인원향상과 적국을 올려치는 거는 대체 무슨 상관관계지?
그리고 적당히 페미니즘에 업혀갈 생각 좀 하지마요.
난 여자라서 못해~ 이딴말 니네 세대가 해댄 말이잖아.
혐오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