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동표앰임. 그렇게 많이 까였고 까이고 있는 동표앰임. 차애는 승우고
근데 더이상 원잇 못하겠어 쇼콘 후 올팬이 되었긴 하지만 계약서도 보니까 멤버들이 돈을 벌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직도 강행 지지하는 앰들이 너무 환멸 남.
동표가 키 때문에 까이거나 아빠 그만하라고 까일때나
동표가 다른 멤앰들한테 배척당했을 때도 꾹 참았는데 못해먹겠어 진짜...
판에서 동표 맨날 까여서 거의 엑스원 ㅁㄱ 가서 덕질 했는데 거기에 "계약서 봤냐고 노예계약인데 우리가 뭐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게 무슨 노예계악임?", "글삭해", "그럼 강행반대지지해", "정확한거 아니니까 믿지마">이런식이다가 글 썰어버리는...
난 탈주할께 그리고 강행지지하는 앰들아 강행한다고 해서 과연 엑스원멤들이 행복할까? 지금 승우 아픈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아프고 힘든 상태에서 무대를 ㅈㄴ 많이 뛰어도 돈은 ㅈㄴ 조금 준다고 엑스원 멤들에게 돌아오는거 별로 없이 노예계약이라고
광고도 막혔지 지상파도 못 나오지 딱 봐도 해투만 주구장창 돌릴꺼 뻔히 보이는데
앰코라는 사람들 있을 까봐 증거 남긴다. ㄱㅋ 정회원인증이랑 파이널때 동표 문자투표인증, 앨범 구매 인증, 동표에게 선물 보낸거 인증
+그리고 ㅈㄴ 후회 된다 프듀 본게 1,2,48,x까지 다 보긴 했지만 x는 티비도 없는 기숙사여서 구매해서 봤는데 내가 왜 구매까지 하면서 봤는지 ㅈㄴ 후회되
+나 고생했다고 하는 원잇들 고맙고 걱정하고 힘들어 하는 원잇들 모두 힘내
그리고 원잇은 탈주하지만 동표랑 승우는 응원할꺼야
(강행 지지하는 원잇에게는 힘내라는 말 하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