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동생 이야기입니다
나이는30대 중반이구여 20대때 여자를만나 동거를 시작했어요 살면서 남자아이를 낳앗어요
아이가 3살무렵 애기엄마는 집을 나갔데요 남자가 생겨서...참고로 혼인신고는 안했구여..
현재 7살 아이는 동생 어머님이 시골에서 유치원도 보내며 잘키우고 있었어요
동생은 직장때문에 혼자살면서 한달에 세 네번은 아이를 보러 간다네요 그러다 최근
명절에 가족들끼리 다같이 만나는날이 있었는데 아이를보며 태어날때부터 동생을 닮지
않앗네 닮은구석이 하나도 없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와서 동생이 열이 받앗나바여
동거 당시 연락하는 남자도 있었고 이래저래 동생이 유전자 검사를했는데 친자가 아니라고 나와서
온가족이 멘붕이왓고 동생은 엄청 울었어요 그 애기엄마를 수소문끝에 연락처를 알아서 통화를
했다는데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현재상황이 안좋으니 몇달만 기다려달라 몇달뒤 아이를
데리러 가겠다고,,,어처구이없죠~~
아이 아빠가 누군지 모른다고 했다는데 그것조차 말문이 막히죠
이런경우 어떤처벌이 잇을까여??답답하네요
막장 드라도 아니고 참 착잡하네요 동생도 할머니께서도 아이에게 많은정도 들고 그렇게 애지중지
키웠는데 피 한방울 안썩인 남의 자식이라 생각하니 키울수도 없고 이제라도 애 찾으러옴 돌려주라고는 했는데 그렇게 해야져??애 엄마가 키우는게 맞을 듯 하네요
처벌까지 생각은 안해봤다는데 어떤 가능한 처벌은 잇을까여???
온 가족이 무슨 날벼락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