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무리 노력해도 계급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하히
|2019.10.05 21:53
조회 11,276 |추천 52
정말 특출나서 성공하는 경우가 아니면
부모의 조력과 배경 환경에 의해 신분, 계급이 정해지는 것 같다.
서민은 계속 서민이고
부자는 계속 부의 세습으로 고학력 + 부자되고.
나중에 애기나면 똑같이 세습될꺼 뻔하니
내 애는 부자 밑에서 야근하면서 일할거라는 생각에
결혼은 해도 애는 갖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없나??
대한민국은 이미 상류층이 여러 수를 다써놔서
올라갈 틈이 없어.
민주당, 자유한국당 그나물의 그밥이다.
다만 좀 더 덜 사기치고 거짓말하는 의원 뽑는거겠지.
이번에 조국 자녀 보면서 더 느껴진다.
어그로가 아니고 진짜 이 나라에 희망이 없는 것 같다.
이러니 다들 욜로하고 클럽에서 불나방이되고 하는 거
아닌 가 싶네.
다들 힘내라.
- 베플개차장|2019.10.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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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주제도 모르고 하여간 그 놈의 남탓 남탓 어휴 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선 연봉 7천만 벌어도 상위 10%고, 1억만 벌어도 상위 3%, 1억 3천벌면 상위 1% 턱걸이다. 니가 말하는 상류층은 착한 놈 나쁜 놈 싹다 합쳐도 대한민국 전체의 0.5%도 안된다. 그럼 나머지 99.5%는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될 빽이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데 왜 누구는 대기업 들어가고 공기업 들어가고 공무원 되고 의사 되고 변호사 되고, 왜 누구는 X소기업, 대기업 하청, 서비스직을 전전하는 거냐? 결국은 다 본인 실력대로 능력대로 가는 거지. 니 스스로 최소한 서연고, 카이스트, 포항공대 정도는 나오고 나서 이딴 글을 싸질러라. 아니면 이 글은 스스로 힘으로 노력하고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적당히 노력해서 적당한 대학 나와서 적당한 직업 가지면서 무슨 얼어죽을 계급상승을 꿈꾸나? 계급상승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권리가 아니라 최고의 능력을 갖추고 성공한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 베플ㅇㅇ|2019.10.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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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고학력과 직업 좋은데 이런글쓰면 ㅇㅈ인데 지잡대 새기 백수인건 아니지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