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제가 서로 힘들었고 그러다가 남친이 먼저 지쳐 헤어지자고 했어요
헤어지고 계속 매달렸고 친구로 연락 하다가 제가 마지막으로 잡았고 남친도 저를 계속 좋아했고 옛날에 있었던일같은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간섭안하는거)하고 다시 만났어요
근데 남친이 예전같지 않고 너무 달라지고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제가 울면서 다시 사귄게 잘한일인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남친도 동의하고 헤어지기로 했고
근데 남친이 계속 1년뒤 2년뒤에도 계속 자기를 좋아하면 다시만나자고
(아 참고로 헤어진 이유가 제가 좋은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친구들과 더 놀고싶다는 이유였어요) 저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도 후회할거 같다고 그때 다시 연락하겠대요
그러고 뽀뽀도 하고 저 기숙사 데려다주고 그러고 헤어졌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죽을거같아요
남친이 정말 돌아올까요? 언제쯤 돌아올까요? 진짜 심장이 찢어질거같이 너무 힘들어요
정신이 없어서 횡설수설했지만 잘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