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내기준 프엑에서 모습이 가장 안타까웠던 아이임.. 난 프듀 홍보글에서 본 병찬이 옛날 사진보고 입덕했는데 프듀에서는 아무리 눈씻고 봐도 그 모습이 아니라서 항상 속상했음. 얼굴이 매일 팅팅 부어있어서 난 병찬이가 살이 많이 쪘나했음. 근데 13키로나 빠졌다는 사실에 엄청 놀랐고, 몸이나 마음이나 안정 찾고나니 미모가 물이 올라서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싶음.. 요즘 병찬이 아팠던게 아니라 조작이라는 둥 글 올라오는 것 보면 화가 치밀어 오름. 그런식으로 역지좀마. 나도 첨엔 의심하고 플엠 욕했는데 병찬이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면 다 앎. 병찬이 정말 찐으로 아팠고, 본인 몸이 안따라와줘서 본인도 엄청 속상해하고 답답해했음. 그냥 병찬이 행복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