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목소리가 너무 큽니다.
주변 사람들이 작게 얘기 하라고 해서 노력하는데
그조차도 일반 사람들 보통? 크기의 소리입니다.
병원에서 검사흘 했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성대가
많~~~이 발달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발표를 할때에도 약 80명 이상이 듣는
대강의실에서 조차 마이크를 안써도 맨 뒷 자석 학생 분까지
선명하게 잘들린데요.
일상 생활 할때 목소리가 커서 주변 사람들이 쳐다볼때도 많고
오죽하면 저희 강아지가 미니 말티즈라 1.8키로 밖에
안돼는데도 짖는 소리가 자기 크기 두배인 강아지보다
클 정도에요.
장점으로 활용 할 수 있거나 고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덧 붙임))
강아지 얘기 나온거에 불편하시거나, 의아해하신다거나, 궁금증 갖는 분 들이 계신 것 같아서 수정해요!
자세한 설명이 옶었기에 오해 할 만한 소지를 제가 민들었던 것 같아 죄송해요. 제가 반려동물 이야기를 쓴 것은 읽는 분들께서, 혹은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독자 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시진 않을까 약간의 유머?로 쓴것 이에요... ㅡ오해 말아주세요...( 아! 저희 강아지 주변 분이나, 수의사 산생님들께서도 정말 잘 키우고 있다고 칭찬 할 정도이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아 저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청각엔 이상 없다는 결과를 받았구요... 그저 전 목소리가 나오는 후두 근육?(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요죄송해요) 그것이 많이많이 발달했다고 들었어요 ㅠㅠ
그리고 저는 제가 목소리가 큰 걸 알기때문에 대중교통이나, 공공 장소 안에서 절대로 전화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고치려고 노력해도 선천적인 것이라 저도 고민이라 글을 올린 것이니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려요..
덧덧붙임))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신 댓글들 정말 잘보았습니다!
스쳐지나가는 글이였음에도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쓰신 내용 중에 제가 눈치없어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저 절대 그렇지 않아요! ㅠㅠㅠ 소근소근 말하려고 노력도했고 천천히 말하려 연습도 많이 했는데 선천적인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