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네요.
지난 금요일 와이프가 격었던 일 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싶지않아
아빠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10월4일
성화동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가기 위해 주차를 하고
사진에 있는 모 치과 주차장을 지나가고있었습니다
마침 그 때
모 치과 주차장에서 다른차가나오는 중이라
차단기가 올라가 있어
와이프는 그걸 보지 못하고
그 쪽을 지나가다가
내려오는 주차차단기기가 와이프머리를 내려쳤습니다.
와이프는 모 치과가서
주차장쪽에 아무표시도 없었고
아이나 노약자 맞으면 위험하니 별도 표시를 해놔야 하지 않겠냐 말을 하니
카운터 있는 여자분이 쳐다보지도 않고 듣는척도 안한다고 하네요
이어 간부급 직원이 나왔고
한다는 소리가
거기 사유지데 왜 들어가셨냐고
사유지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우린 책임이 없다는 말과 함께
와이프는 사유지에 들어가서 미안하다고하고 나왔다고 하네요
보통 사람들은
다쳐서 갔으면
괜찮냐? 병원안가봐도되냐?
우리시설물에서 그런일이 있어서 죄송하다
이게 정상이 아닌가요?
간부급 여직원
사유지라서 자기네는 책임도없고
사유지들어간 너의잘못이다.
이런 말을 한게
제와이프가 돈 뜯어낼 목적으로 봤거나
하찮게 본거라 생각이 들어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로물어보니
그 병원에서도 3~4 정도 과실비율이 있다고하네요.
과실비율을 떠나서 그여직원의 말 때문에
병원에 전화해
사유지 언급한
그 여직원 바꿔달라니
외근 나갔다고해서
그딴식으로 말한거 사과하라고 요구하였네요. 전해주겠다 했는데
저녁까지 사과가 없어
병원 찾아가서
왜 사과안하냐고 하니
외근나가서 퇴근해서
말을 못전했다고....
토요일에 전해주겠다 했지만
여전히 모른척을 하고 있네요.
와이프가 제대로 못 보고 맞은거니
그냥넘어가야 할까요?
와이프는
금요일에 정형외가에서는 별이상이없다고 했는데
하도 손이 떨려서 한의원가보니 많이 놀래서 그렇다고.. 침맞았네요.
머리맞은 충격이 내려오는지 등쪽이 아프다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