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10명중에3명은 꼭 만나면 뭔가재수없고 기분나쁘고 뭔가더러워지는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그리고 그 이미지가 뭔가외관인상에도 드러나지않나요?
그리고 대화분위기도 좀 이상해질것같고 대화나누는데 진지한 분위기도 이상하게 만들것같고 비상식적이거나 정신건강에 별로 안 좋은 변태.또라이끼가 발동되서 '나 자신'한테 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중에 절대 남의 얘기는 듣지 않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고..진짜 사람취급도 하기가 싫어집니다.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