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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기 진짜 힘드네요. 나한테 뭐맡겨뒀는지.

ㅇㅇ |2019.10.07 15:27
조회 361 |추천 3

예를들어 저희회사가 국내산과일을 파는회사인데

전화받았더니 거기망고팔아요?

그래서 수입산 과일이라 안팔아요.

했더니 그럼 망고파는곳좀 알려달래요.

저희는 모른다고했떠니 그럼 사장좀 바꾸래요.

 

아니 저희가 과일파는가게라고 망고사고싶은사람 파일애플사고싶은사람 전화오면

알려줘야 하는 법이라도 있나요?

왜이렇게 당당하죠?

 

가끔 억울하신분도 있더라고요

114에서 과일가게 소개시켜달라고해서 전화하신분

저도 알려드리고 싶죠. 근데 쉽게 소개시켜주기 그래요.

제가만약 제 단골 망고가게 소개시켜줬는데 맛없으면 어떡해요.

저한테 따질꺼아니에요. 왜 그런곳을 소개시켜줬냐고

 

하..과일은 예시였습니다.

전혀 상관없는사람이 전화와서 소개시켜달라 그럼 사장바꾸라 난리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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