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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ㅇㅇ |2019.10.07 19:10
조회 181 |추천 1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요.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해야할 일은 많은데 집중이 안돼요.

오빠는 힘들긴 할까요.

먼저 헤어짐을 결심하고 뱉었으니 잘 지내고 있을 수도 있겠죠.

저는 아직도 안믿겨요.

허전하고 이제 아무 사이도 아니란게 실감이 안나요.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그럴 일 없겠죠..

잊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그 사람을 잊는게 두려워요.

시간이 약이라던데 빨리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졌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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