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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응시가 불가피한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갑질하는 ETS를 국민청원합니다. (국민청원가즈아!!!!!)

룰루랄라 |2019.10.07 20:17
조회 69 |추천 0

사실상 현존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기본적으로 토익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은 불가피하게 토익을 응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토익은 단순히 사기업이 주관하는 시험이 아닌 모든 취준생들이 응시하는 공적인 시험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ETS는 5만원에 가까운 응시료를 내게하며 시험지와 답안조차 정식 공개하지 않고, 학생들은 자신이 푼 문제가 맞고 틀린 여부조차 알 수 없으며, 유효기간은 2년 뿐인 불합리한 갑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OMR카드로 작성하는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점수 공개 또한 늦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 다음 시험을 등록할 수 밖에 없으며, 점수를 확인한 이후에도 환불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취업준비생들 대부분 대학생들이고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험을 치뤄야한다는 점을 고려해보았을때에, 이 제도는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준생들은 ETS에게 시험문제와 정답 여부를 공개하고, 발표 일정을 앞당기고 환불 기한을 늘리는 것을 요구합니다.

만약 이 방안이 불가피하다면 시험응시료를 확연하게 줄이기를 요구하며 국민청원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7G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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