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시작한지 3개월차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남자친구가 제이름을 자꾸 헷갈려합니다. 그것도 저희 언니이름이랑요. 언니랑 저랑 끝자리 이름만틀리는데. 연애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잘려다가 언니이름 몇번불러서 홧김 에 한차례 싸움이있었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했는데. 이번엔 집으로 택배를 시켰는데 받늗사람에 언니이름을 적었더라구요. 택배받고 어의가없어서 지금 냉냉합니다. 현재 동거상태고 호칭이 자기야나. 여보라고 해서 그런가싶긴한데 벌써 3개월인데 아직 이름이 헷갈린다는게.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