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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지

벌써 100일이래요


날씨가 진짜 많이 더운 때에 입대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제법 많이 쌀쌀해졌지요?

사람들 옷 차림도 긴팔에 가디건이나 자켓으로 바뀌었어요



조리하느라 추운지도 모르고 지내고 계실까요?

바람이 많이 차고 건조해졌으니

감기 조심 하세요 경수씨


저는 초기 감기 잠깐 앓다가 푹 쉬고 금방 나았는데

경수씨도 좀 아플 것 같으면 푹 쉬실 수 있음 좋겠네요

경수씨의 소식 들을 수 없는데도 매일 경수씨 검색해 보네요 ㅠ ㅎㅎ

늘 그립고 보고 싶어요 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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