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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딸

ㅇㅇ |2019.10.08 03:35
조회 373 |추천 5
한달 전 헤어지고
하루에도 수없이 울고 아파하고 힘들었어요
그러다 몇일 전
엄마에게 영상통화가 왔는데
초췌한 제모습을 보고..
“우리 딸 괜찮니? 다 괜찮아 질꺼야 ~ 너무 아파하지 말고
집에 내려오면 엄마랑 바람쐬러 나가자~ 소중한 내 딸
사랑해”
이 말 한마디에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해요 엄마
그리고 저도 사랑해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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