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전에는 감성글 같은것도 종종 올라오고
잡담도 많이 올라왔는데
판을 접한지 1년이 좀 넘었나 싶은 지금에서야
판이 정말 망했다라는걸 깨달았어
아쉽다 많은걸 줬는데..그냥 인터넷의 재미도 알았고
10대들의 삶..? 그냥 귀여운 이야기들도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았는데 아쉽다
물론 계속 올거야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
1. 조그만 수첩 사기
나는 줄 없는 수첩을 사서 뭘할지 적어놔
오늘의 일기 같은것도 적고
감정이나 생각도 낙서도 하고 그런 수첩들이
여러개 있는데 나중에 읽어보는것도 재밌고
하나쯤 갖고있는건 정말 도움이 많이 돼
2. 일주일 단위 하루 단위로 목표 하나씩 정하기
오늘은 과자를 먹고 이번주에 영화하나 보자
이런식으로 목표들을 정하면
하루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것 같아
3. 다양한 음악 장르 접하기
또는 취향의 스펙트럼 넓히기
나는 락을 주로 들었는데 클래식과
팝으로 취향을 넓히고 있어
케이팝도 듣고 있고 인디도 들어
이런식으로 스펙트럼을 넓히니까
지식이 늘어가게되고 그런거에 대한 자랑..?
자신감이 생기게 되더라
자존감을 올려주는것 같아 좋았어 :)
모두들 이만 오늘도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