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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본 한국인 이미지

ㅇㅇ |2019.10.09 12:40
조회 29,289 |추천 83
추천수83
반대수8
베플ㄹㄹ|2019.10.09 19:45
다른 것은 모르지만 게임할 때 한국인은 절대 건드리면 안됨. 파국이 됨
베플솔직한세상|2019.10.09 14:11
예일대 갈 사람들인데 자유한국당 동작을 국회의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 대표 나경원 아들 Joe Kim "만" 서울대 교수 2명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삼성전자 연구원이 도와 예일대 보내기 프로젝트 때문에 조커들이 되었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야당의 유력 정치인 자녀인 김모 군은 미국에서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5년 국제 전기 전자 학회 의공학 컨퍼런스에서 논문 2건의 제 1저자, 제 4저자로 등재 했던 적이 있다" 면서 "당시 여당 재선 의원인 어머니를 등에 업고 아무런 공식 절차 없이 한마디로 우리나라 최고 국립 대학 ( 서울대 ) 교수 2명과 서울대 박사 석사 과정 그리고 삼성전자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해외 대학의 진학 스펙을 착실하게 쌓을 수 있었던 사상 초유의 '엄마 찬스' 였다" 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5년 김모 군이 제 1저자로 등재된 논문에 제 2저자로 포함됐던 대학원생은 2017년에야 제 1저자가 됐다. 고등학생에게 제 1저자를 양보 당한 뒤 2년 뒤에 제자리를 찾았던 것" 이라며 "논문을 해외 대학에 사용한 정황이 명백한데도 정작 엄마 찬스의 핵심 당사자는 의미를 축소 하고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 고 날을 세웠다. 박경미 의원은 "정치인 자녀의 스펙을 위해 교수 외에도 3명의 대학원생이 동원됐다. 지도 교수가 도우라고 하면 학생들은 거절하기 어렵다. 일종의 갑질" 이라면서 "윤모 교수도 갑질의 피해자 일 수 있고 갑질이 갑질을 낳은 양상" 이라고 꼬집었다. 검찰이 나 원내 대표의 아들 의혹에 대해서는 조 장관의 딸 의혹과 달리 신속하게 수사 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문제삼았다. 박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였던 다선 의원이었고 심각성이 결코 덜하지 않은데, 조 장관의 딸과 달리 시민 단체가 고발 했는데도 검찰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 고 비판했다. http://www.naon.go.kr/content/html/2019/10/02/fc9b6ae4-e2f9-4aad-91d9-8d9eae1392d3.html ------------ 나경원 "조국 딸과 달리 내 아들은 뛰어난 성적으로 진학" "내 부친 홍신 학원과 웅동 학원 비교는 명예 훼손"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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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0.10 02:39
너 ㅂㅅ이지 좁밥이지 이런 소리 들어도 ㅇㅇ 그려 자기소개하느라 고생했다 ㅋ 이런 식으로 나름 쿨하게 되받아치는데 니 게임 못하지 허접아 소리나 겜 내에서 부모님 안부 묻는 순간 세계 최고의 병기가 되는 한국인 ㅋㅋㅋㅋ 축구도 다른 나라는 그럭저럭인데 일본이랑 붙는다 하면 붉은 악마 재탄생하는 민족임 ㅋㅋㅋㅋㅋ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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