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 남친은 30 이예요
이전에 일년사귀다가 최근에 다시 만나서 거의 청합 일년 반은 만난듯하네요
결혼에대한 생각을 우연히 한달전에 말했는데
저는 한 2 3년 내로 생각하고 오빠는 34 35 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직 확실한 계획도 없고 당장 경혼하고 싶은것도 아니라
가볍게 얘기하고 지낫는데 오빠가 갑자기 전세집을 알아보더라구요 자기 나가 산다구 이거 결혼하기 싫은 티를 행동적으로 보여주는 건가요??
아직 계약한건 아닌데 전세계약하면 1 2년 정도 하겠죠
저랑 결혼말거 연애만 가볍게 하고 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