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신이 주었던

ㅇㅇ |2019.10.12 00:11
조회 613 |추천 1
쓰레기 조각까지
버리지 못하고
간직했었습니다

몇 개 없기에 너무 소중해서...
sh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