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누가 잠깐 도와달라해서....
저녁에 자전거 타고 기어 나가는디...
절대 못 밝히지만...
탈렌트 ? 영화배우 ? 지금은 이혼햇지만..
주점... 운영하는거 아는 언니가 잠깐 도와달라해서...
자전거 타고 기어나가는디
난 BMW.. 벤츠 이런거 기억 못하고..
그 40대 아줌마가 차를 세웟는디..
뒷자석에서 자기 아들이 문 확 열고 내려요....
그냥 처박고....인도블럭에 떨어젓네..
아줌마 어떡하실꺼요 하니
자기 남편한테 전화를 걸어요.......웃겨..
더 기가막힌건...초등학교 고학년인쯤 되어 보이는 아들이
되려 안절부절 못하고...
내가 도로교통법 정확히 아는디
아줌마....본인 아들때문에 참고 갑니다 하고 또...고고씽 햇지..
내가 나쁜 사람 같앗으면
병원에 입원햇으면......뭐 외제차라서....돈은 많켓지만
그거 어쩔껴...
아효 조국 마누라 같은 인간들
뇌도 없는 인간들
내가 한두명 본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