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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실내흡연 이해가세요?

|2019.10.14 07:17
조회 64,835 |추천 178

30개월된 아기있는집이구요
원래담배죽어라피어대는 신랑때문에 아파트도2층 저층으로이사왓구요
이번년초에 꼬셔서 전자담배로바꿧는데
담배냄새안나 살것같앗더니만
인체무해하다며 입구방 베란다에서 피는것도시른데
아침에 저희모녀잠든안방 입구 공기청정기에대고 전자담배피다 몇번걸린줄모르겠네요
진짜실타고 짜증내고해도 말안들어쳐먹는데
어떡해야 할까요?진짜무해한거맞냐구요!
네이버봐도 찬반이너무많고 청정기청소해보니 아닌것같기도하고ㅜ 그냥절무시하는것같아 더힘드네요ㅜ

추천수178
반대수11
베플ㅇㅇ|2019.10.14 12:55
전 아내 임신사실 확인하자마자 담배 다 버렸었습니다. 전자담배가 무해하다고요? 정신나간 소리 하지 말라고 하세요.. 전자담배의 유해성은 이미 많이 보도되었고.. 왜 담배로 분류해서 파는데요? 그정도로 의지도 없고 그정도로 가족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끊지 못하겠으면 최소한 밖에서라도 펴야죠.. 담배요..피고나면 냄새만 중요한거 아닙니다. 연기로 인해 손에서 얼굴에서 옷에서 다량의 니코틴이 나오고요.. 그걸 만진 아이는 고스란히 노출되는 겁니다. 저도 10년 이상을 흡연했었지만 금연은 노력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내자식 생각한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정말 열받네요.. 죽으려면 혼자 죽으라고 하세요..가족들 전부 죽이는 행동입니다.
베플mijuri200|2019.10.14 11:48
남편놈이 미쳤구만~ 아이 있는 방에서 아무리 전자담배라지만 이건 아니죠~~~진짜 나쁜놈이네요
베플행복시작|2019.10.14 10:21
전자담배 연기도 인체에 유해 합니다. 오히려 더 해가 생긴다는 뉴스 보도도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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