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이야기 불편 해 하실분들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제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요,,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메모장에 옮겼던거 그대로 적은거라 일기형식이에요 이해부탁드릴게요...
7월 21일 반려동물 어플을 통해 강아지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펫샵에서 상무직책을 가진 분께분양 받았다. 강아지는 울타리가 필수라하여 강아지 분양시에 울타리도 같이 신청을 하였고7월23일에 강아지를 받았을때는 사료와 배변패드 강아지가 전부였다.내가 신청한 울타리는 오지 않았다. 그래서 거래하셨던 분께 문의를 드리니 울타리를 확인을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는것이엿다.그 후로 알아봐준다는 분은 연락이 없었고 울타리값이 2만5천원이었기에 2만5천원을사기당했다고 생각이 되어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한달이 다되어갈때쯤 다시 연락을 하였다.'저번에 분양 받았던 사람인데 언제쯤 울타리를 받을 수 있을까요?''확인해보겠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전화는 끊어졌고 나는 그렇게 또 한참을 기다렸지만 확인전화는 오지 않았다.나는 확신이 섰다 사기를 당했다. 그깟 2만5천원이 뭐라고?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요즘 땅파서 2만5천원이 나오는가? 아니다.기다린지 두달정도가 되기 전 여러번의 문자와 전화를 하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죄송합니다 확인해드리겠습니다' 였다.나는 많이 참았다고 생각했고 그제서야 화가 치밀어 올랐다.'대체 언제까지 확인해주겠다는거지?, 언제까지 내가 계속 이렇게 연락 해야하는거지?'그래서 9월 중순 쯤 다시 연락을 다시 하였고 울타리를 보냈다는 운송장 번호를 받게되었다.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가 오지 않아 의심적어 인터넷에 우체국 7400306020547 을 조회를 해봤다.어이가 없었다. 나의 이름은 이**인데 받는 사람이 최**으로 되어있고 받는 지역도 경북 문경이 아닌 경기도 광주였다.나에게 거짓 정보를 준 상무에게 너무 화가 났다. 나를 기만한것일까 나를 여자라고 만만하게 본것일까?'아직 택배도착도 안했고 보내신 정보도 다르다 너무 화가난다 일을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냐'고 연락을 해보았지만돌아오는 대답은 '죄송합니다 또는 제가 바빠서 전화를 못받습니다' 였다.그렇게 나의 2만5천원은 돌려받지도 못한 상태로 사기를 당하고 있었다.나의 끈질긴 연락으로 인해 상무라는 사람은 나에게 입금을 해주기로 약속을 했고(문자에 내용이 남아있다)나는 또 기다렸다. 입금이 되지 않았다. 너무 화가 나서 여러 말의 약오르는 문자와 한번의 욕설을 적어 입금을 빨리 해달라하고 보냈다. 돌아오는 대답은 '입금 되실거다, 오늘 안해주면 2배로 해드리겠다' 라는 '약속' 이었다.그렇게 일주일을 지나도 입금은 되지도 않았다.그래서 10월 12일 직접 경북 문경에서 인천 계양구 까지 거진 4시간을 운전하여 도착하였고상무라는 사람에게 '내가 찾아오게 만들었으니 그때 약속안 2배 금액과 기름값을 제공해달라' 고 말하였고그 분은 나에게 ' 싫다. 제가 왜 줘야하나? 돈을 이때까지 안줬던 이유는 그쪽(나)의 문자를 보고 약올라서 기분 나빠서 안준거다'등의 말을 하였고 울타리 값 2만5천원 줄테니 나가라고 내쫓았다. 영업방해 죄로 신고 받기 싫어 일단 나는 가게에서 나왔고,그 날 저녁 울타리 값 2만5천원은 돌려받았다.그렇지만 나는 아직 화가 나고 너무 수치스럽다. 본인도 과연 나같은 처지였으면 화가 안났을까.똑같이 화가났을거면서 자기는 이러지 않을거라 나에게 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났고이미 울타리를 바르게 배송해주지 않은 점, 2만5천원을 진작 입금을 안해준 점에 대해 사기로 신고하고 싶고문자로 본인이 적은 2배 배상에 대해서도 돌려받고 기름값도 돌려 받고싶다 왜냐하면 진작에 일 처리를 빨리 해주었으면 내가 인천까지 찾아갈 일도 없었을테니까..정신적인 피해보상 육체적 피해 보상까지 받고싶네요..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