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ㅠㅠ 귀찮겠지만 읽어줘 !
고1이고 남자친구랑 (동갑) 80일넘었는데
만날때마다 껴안고 뒤에서 내 어깨에 기대고
뽀뽀하고 그런단 말이야 매일 데려다주기도하고
오늘도 집앞에 데려다주고나서 폭풍뽀뽀를
했는데 약간 뭐라해야할까 내가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혀가 느껴졌다해야하나
난 당연히 뽀뽀니까 입다물고 있었고 내 입술이
좀 두꺼운편인데 걔 혀같은게 느껴졌어 그리고
집와서 전화하다가 이말하려고 한 사오십분정도
뜸들였는데 뭐 말하려고했냐면 우리가 좋아해서
사귀고 있고,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있는데
자기는 어디까지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거야 내가
싫어할까봐 어떻게하지도 못하겠고 그래서
물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했데 근데 나도 잘
모르겠거든 어디까지 하자 ! 이러고 스킨십을
하는건 아니잖아 그치 ㅠㅠ 뭐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어ㅠ 나도 걔를 좋아하고 스킨십도 많이
해주고싶고 애교도 부리고싶은데 못하겠어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이때까지 안해서 그런건지 ㅎㅎ
글 처음써봐서 문제 있거나 불편하면 말해줘 ㅠㅠ